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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의 얼, 그 붓을 높이 들어

의령의 얼, 그 붓을 높이 들어

시: 곽향련, 금동건, 금지은, 김결, 김무영, 김민철, 김병수, 김새하, 김성진, 김연희, 김영곤, 김용복, 김일태, 김정수, 김태근, 김홍선, 남상진, 라옥분, 민창홍, 박기원, 박서현, 박선해, 박오철, 박현철, 백영현, 성선경, 손윤금, 안화수, 양곡, 오미경, 오주혜, 오하룡, 우원곤, 윤덕점, 윤성옥, 윤은한, 윤진철, 윤홍렬, 이광두, 이명호, 이미순, 이미화, 이소정, 이월춘, 이진주, 이창하, 이홍우, 임혜신, 임효임, 장인숙, 장정희, 정삼희, 정이경, 정익송, 조재영, 주강홍, 주선화, 주향숙, 차수민, 차영한, 하미애, 허은주, 황갑춘, 황숙자, 시조: 강경주, 강병선, 김복근, 김승봉, 김하정, 리창근, 서석조, 서일옥, 안창섭, 옥영숙, 윤정란, 이경주, 이달균, 이동배, 이우걸, 이처기, 임성구, 장재, 정현대, 하순희, 허상회, 동시: 강숙, 김용웅, 동심철수, 백혜숙, 손영순, 동화: 임신행, 정현수, 수필: 강미나, 강수찬, 강현순, 공태점, 김상춘, 김양채, 김정수, 김필옥, 김현우, 노갑선, 노창동, 민경희, 박순자, 박종현, 배대균, 배소희, 백남오, 신동환, 심옥배, 안태운, 유영희, 이광식, 임창연, 조경숙, 차상주, 하영, 허숙영, 소설: 홍혜문, 황보정순

경상남도문인협회·2026-07-11

  • 299쪽
  • 150×223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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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펼치기

차 례 시 발간사 주강홍 _ 경상남도문인협회 회장 12 축 사 오태완 _ 의령군수 14 환영사 이광두 _ 의령문인협회 회장 16 특 강 왜 의령에 국립 국어사전박물관을 세워야 하는가 _ 김복근 24 특 강 의령(宜寧), 충의(忠義)의 붓 높이 들고 _ 이달균 44 곽향련 - 의병탑 60 금동건 - 의령, 뿔의 시간 61 금지은 - 리치리치페스티벌 63 김 결 - 의령, 탑바위 64 김무영 - 또 의령 66 김민철 - 할매와 손녀 67 김병수 - 정암나루에서 68 김새하 - 각시소 69 김성진 - 일붕사에서 71 김연희 - 시나브로 돌아보는 72 김영곤 - 거기 의령 73 김용복 - 나라의 중심을 세운 의령 75 김일태 - 미륵이 할배 76 김정수 - 솥바위의 기운 77 김태근 - 의병탑 앞에서 79 김홍선 - 개화 이전 80 남상진 - 잃어버린 발자국 81 라옥분 - 구름다리 83 민창홍 - 솥바위 84 박기원 - 백산白山 86 박서현 - 안으로, 더 안으로 87 박선해 - 한우산, 눈으로 젖는 이야기 89 박오철 - 색소폰 로드 91 박현철 - 홍의장군상 92 백영현 - 정암진 전투 93 성선경 - 기강나루에 가서 94 손윤금 - 궁류저수지 95 안화수 - 의령 남강 96 양 곡 - 하늘에서 내려 오시다 97 오미경 - 껍데기의 변명 98 오주혜 - 자굴산과 한우산 100 오하룡 - 선각자들 101 우원곤 - 새벽 102 윤덕점 - 청명淸明 103 윤성옥 - 홍매화로 서다 104 윤은한 - 폭설에 쓰러진 소나무 105 윤진철 - 빈 끝의 빛 106 윤홍렬 - 한우산寒雨山을 넘으며 107 이광두 - 의병박물관 108 이명호 - 외갓집 가는 길 109 이미순 -의령이라는 이름 110 이미화 - 일붕사 모란 111 이소정 - 강은 낮은 곳을 기억한다 112 이월춘 - 양반 114 이진주 - 리턴, 외조리 115 이창하 - 탑바위 117 이홍우 - 하얀 백마는 붉게 달린다 118 임혜신 - 의령의 저녁 119 임효임 - 선제적 의령 120 장인숙 - 의령 장날 122 장정희 - 의령, 한우산을 오르며 123 정삼희 - 내 고향 의령 124 정이경 - 진산과 영산 사이에서 125 정익송 - 홍의 장군 127 조재영 - 언젠가 128 주강홍 - 자굴산의 봄 129 주선화 - 황금 망개떡 130 주향숙 - 정암진 131 차수민 - 백련암에서 132 차영한 - 자굴산은 그대 부르고 있다 133 하미애 - 의령댁 135 허은주 - 의령 구름다리의 추억 136 황갑춘 - 작은 점 137 황숙자 - 의령, 솥바위 138 시조 강경주 - 천강天降 140 강병선 - 의령찬가 142 김복근 - 솥바위 전설 143 김승봉 - 호암 마을에서 144 김하정 - 찰비계곡 145 리창근 - 의병 자굴산(897m) 146 서석조 - 천강 장군 생각 147 서일옥 - 현고수의 위용偉容 149 안창섭 - 범이 생각 150 옥영숙 - 고향이 어디냐면 151 윤정란 - 의령에서 152 이경주 - 소 153 이달균 - 탑바위 154 이동배 - 가을 한우산을 걸으며 155 이우걸 - 신반 156 이처기 - 의령 망개떡 157 임성구 - 의령으로 말할 것 같으면 158 장 재 - 다시 찾은 세간리의 목수 일기 159 정현대 - 다시, 의병탑 앞에서 160 하순희 - 관정 이종환님께 161 허상회 - 솥 바위 연가 163 동시 강 숙 - 의령 들판 166 김용웅 - 망개떡 요정 167 동심철수 - 홍의장군을 우러르며 168 백혜숙 - 의령에서 피어난 불꽃 169 손영순 - 의령 들판의 아이들 170 동화 임신행 - 자굴산 도깨비는 172 정현수 - 달걀귀신 177 수필 강미나 - 달려가는 사람 184 강수찬 - 나의 직장은 부자 일번지 188 강현순 - 아낌없이 주는 나무 192 공태점 - 고향의 맛, 의령소바 195 김상춘 - 시간이 물리적인 형태로 읽힐 때 198 김양채 - 정암강에 불어오는 봄 201 김정수 - 낙타의 꿈 209 김필옥 - 느리지만 속 깊게, 의령의 골목을 걷다 213 김현우 - 의령의병군 수병장 오운과 복병장 안기종 216 노갑선 - 현고수에 스며든 시간 220 노창동 - 한지, 천년의 혼을 품다 223 민경희 - 의령을 생각하다 226 박순자 - 쨍한 봄날 230 박종현 - 백성들의 근심, 걱정을 다스린 망우당 234 배대균 - 영혼들이여 굽어 살피소서 238 배소희 - 빗방울 화석 242 백남오 - 의령의 향기 245 신동환 - 의령군(宜寧郡) 249 심옥배 - 영혼이 머무는 땅 252 안태운 - 돈지 255 유영희 - 고향의 노래 259 이광식 - 비워서 흐르는 의령의 하루 262 임창연 - 강은 남고, 집은 물처럼 지나간다 266 조경숙 - 정암나루 해맞이, 마르지 않는 강물 269 차상주 - 다시 보는 의령군 272 하 영 - 범이와 영효아재 275 허숙영 - 현고수가 전하는 말 278 소설 홍혜문 - 기강나루의 봄 284 황보정순 - 광야 29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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