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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Truth)

도(道/Truth)

조은

참 조은·2017-01-01

  • 265쪽
  • 철학
  • KDC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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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서론(序論) 소개(紹介) 1 안녕(安寧)하십니까? 2 공교(工巧)롭게도 절대론(絶對論/absolutism 600p.)과 유토피아(理想鄕/Utopia 700p.)와 참 조은 어록(語錄/sayings)에 이어서 감(敢)히 도『道』를 집필(執筆)한 조은(造隱)입니다. 3 그러나 저는 학자(學者)나 어느 계시(啓示)를 받았거나 유명인(有名人)이 아니라 그저 평범(平凡)한 보통(普通)사람이며 한국전쟁(韓國戰爭)의 와중(渦中)에 태어나, 불행(不幸)했던 그 시절(時節)을 거쳐 육군『陸軍』에 입대(入隊)하여, 20 여년(餘年)에 걸쳐 군대생활(軍隊生活)을 하였으며, 반백년(半百年)의 나이가 되어 거동(擧動)이 불편(不便)하자 글을 쓰면서 우연『偶然』히 보편적(普遍的)인 하나의 진리(眞理)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4 돌이켜 보면 필자(筆者)는 평생(平生)을 나름대로 참된 진리(眞理)와 잘못된 비진리(非眞理)나 천국문화(天國文化)를 밝히기 위(爲)해 고민(苦悶)했던 것이며, 끝내는 천지만물(天地萬物)이 온전(穩全)할 수 있는 길을 밝히게 되었으나 오늘날의 사람들은 한 사람도 관심(關心)조차 없는 것입니다. 5 어찌 되었든 실(實)로 참된 진리(眞理/truth)가 밝혀지지 않은 어둠의 세상(世上)은 온통 어둠의 자식(子息)들이 “개판을” 쳐서 엉망진창이 되었으니, 곧 이미 벌써 천국낙원『天國樂園』에서 살아야 할 70 억(億)의 인류(人類)가 온통 악마(惡魔)들이 되어 지옥(地獄)에서 헤매는 처지(處地)가 되었습니다. 6 도대체 이보다 더 분(忿)하고도 억울(抑鬱)하며 원통(寃痛)한 일이 그 어디에 있으며, 사람들은 이 모양과 이 꼴을 이제 와서 참으로 “어찌하고 어찌하며 어찌해야” 합니까? 7 그러므로 온전(穩全)한 “삶과 인생이나 세계를” 이룩할 길을 모색(摸索)했던 필자(筆者)는, 끝내 하나뿐인 진리(眞理)에 맞게 될 수밖에 없는 길의 도『道』를 밝히게 되었습니다. 8 왜냐 하면 온 세상천지(世上天地)는 오직 진리(眞理/truth)에 맞게 되었으며, 그 진리는 숙명적(宿命的)이고도 필연적(必然的)이며 불가피(不可避)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9 그렇기 때문에 인간계(人間界)도 이제는 자연계(自然界)처럼 보편적(普遍的)인 진리『眞理』에 맞게 온전(穩全)한 “삶과 인생이나 세계를” 이룩해야 하니, 곧 인간은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인간의 “도리와 법도나 본분인” 진리를 깨달은 영장(靈長)이 될 때부터 진리에 맞게 생존『生存』해야 합니다. 10 따라서 이제는 아마도 1 만년(萬年)에 걸쳐 비진리(非眞理)에 맞게 된 인류역사(人類歷史)를 진리(眞理)에 맞게 천지개벽(天地開闢)시켜야 할 것이니, 이제는 인류(人類)가 하루속히 지옥문화(地獄文化)를 청산(淸算)하고 천국문화(天國文化)를 새롭게 뿌리내리고 정착(定着)시켜 꽃을 피워야 합니다. 11 그러므로 필자(筆者)는 이제는 누구라도 일찍이 진리(眞理)를 깨달은 영장(靈長)들이 될 때부터 “이미 벌써 내 마음의” 천국(天國)에서 천국문명(天國文明)을 완성(完成)해야 한다는 것이니, 곧 성인(成人)이라면 천사(天使)처럼 이미 벌써 천국문명을 이룩해야 할 뿐 늙어서까지 짐승만도 못한 악마(惡魔)가 되어 지옥문명(地獄文明)을 이룩해서는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12 도대체 진리(眞理)를 깨달을 때부터 이미 벌써 천국문명(天國文明)을 완성(完成)하는 사람이, 그 어떻게 말도 안 되는 천국(天國)이나 지옥(地獄)에서 살아야 합니까? 13 그렇기 때문에 필자(筆者)는 참 진리(眞理)가 밝혀지지 않은 곳에서는 애초부터 온통 어둠의 자식(子息)들이 “개판을” 치는 지옥(地獄)이 되어 버렸으니, 곧 이미 벌써 누구라도 극락(極樂)에서 살아야 할 인류(人類)가 죽어서까지 지옥(地獄)에서 헤매야 하는 한심(寒心)한 꼴들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14 따라서 인간세계(人間世界)는 애초부터 진리『眞理』에 맞게 참된 천국문명(天國文明)이 아니라 비진리(非眞理)로 지옥문명(地獄文明)을 이룩했으니, 곧 인류(人類)는 “살인과 사기나 도둑질도” 불사(不辭)하는 “전쟁과 우상숭배나 지옥문화를” 이룩하여 끝내 이 모양과 이 꼴로 망(亡)쳐 버렸습니다. 15 돌이켜 보면 참 진리(眞理)를 깨닫지 못한 옛 성자(聖者)들의 말장난에 인류(人類)가 온통 빠지고 취(醉)해 버린 악마(惡魔)가 되어 버린 꼴이 되었으며, 아직도 지구촌(地球村)은 언제 어디에서나 온갖 비진리(非眞理)에 맞게 된 지옥문화(地獄文化)로 온갖 지옥문명(地獄文明)의 꽃을 피우는 꼴이 된 것입니다. 16 폐 일언(蔽一言)하고 참된 절대론(絶對論)이 성립(成立)될 수 없는 “삶과 인생이나 세계는” 엉망진창입니다. 17 다시 정리(定理)하면 인간세계(人間世界)가 “진리와 비진리나 천국문화를” 밝힌 절대론(絶對論/absolutism)으로 천국문명(天國文明)을 이룩해야 하니, 이제는 참된 천국문화(天國文化 ; 종교, 교육, 정치, 경제, 안보, 과학기술, 기타 문화의 활동.)들이 하루속히 뿌리내리고 정착(定着)되어 꽃을 피워야 합니다. 18 왜냐 하면 이제는 “진리와 비진리나 천국문화가” 처음으로 밝혀졌으니, 곧 오직 그 논리(論理)로 누구라도 참된 “삶과 인생이나 세계를” 이룩할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19 그러므로 70 억(億)의 인류(人類)를 구원(救援)해 줄 구세주(救世主)나 미륵(彌勒)은 없으니, 곧 이제는 스스로 진리(眞理)를 깨달아 천국문명(天國文明)을 완성(完成)해야 합니다. 20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성인(成人)이 되기 전(前)에 진리(眞理)를 깨달아 천사『天使』처럼 살아야 하며, 악마(惡魔)들은 하루속히 개과천선(改過遷善)해야 합니다. 21 그도 그럴 것이 천사(天使)들이 될 수 없는 한 천국문명(天國文明)은 이룩할 수가 없으며, 악마(惡魔)들이 그 소굴(巢窟)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천사처럼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22 따라서 필자(筆者)는 감(敢)히 온전(穩全)한 길의 도『道』를 밝히는 것이니, 어쩌면 참된 진리(眞理)에 맞는 “삶과 인생이나 세계를” 피력(披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3 왜냐 하면 “진리와 비진리나 천국문화를” 밝힌 절대론(絶對論/absolutism)을 정리(定理)하여, 유토피아(理想鄕/Utopia)의 낙원(樂園)을 이룩하는 길을 처음으로 밝혔기 때문입니다. 24 그러므로 이제는 그 언제 어디에서나 인간(人間)으로 태어나 살다 떠날 사람들에게, 죽어서까지 참될 수 있는 명심보감(明心寶鑑)의 말을 언급(言及)하고자 합니다. 25 그러나 필자(筆者)의 글은 필자의 뜻이 아니라 자연(自然)과 같은 진리(眞理)를 밝힌 것이니, 곧 이 글을 읽더라도 자연을 통(通)해 스스로 진리를 깨달아 참될 수 있어야 합니다. 26 아울러 악마(惡魔)들은 필자(筆者)의 말과 글이나 뜻을 일언지하(一言之下)에 거절(拒絶)할 것이나, 이제는 악마들도 어찌할 수 없이 하루속히 개과천선(改過遷善)해야 합니다. 27 돌이켜 보면 인류(人類)는 온통 진리『眞理』에 맞게 태어나 평생(平生)을 진리에 맞게 살다 죽으면서도, 그 진리를 깨닫지 못한 옛 사람들의 “말장난에” 놀아났습니다. 28 다시 정리(定理)하면 인류(人類)가 온통 모든 것은 참으로 이(理)에 맞게 된 것을 몰랐으니, 곧 어린이도 알 수 있는 그 진리(眞理)를 1 만년(萬年)에 걸쳐 밝히지 못한 것입니다. 29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어른이 되기 전(前)에 진리『眞理』를 깨달은 영장(靈長)이 되어, 누구라도 그 “무엇이 참되고 못되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달아 살아야 합니다. 30 따라서 필자(筆者)는 모든 사람에게 참된 진리(眞理)와 못된 비진리(非眞理)나 참된 천국문화(天國文化)의 양식(樣式)을 소개(紹介)해 드리고자 하며, 이제는 그 누구라도 “진리를” 깨달은 영장(靈長)이 될 때부터 죽어서까지 이룩해야 할 천국문명(天國文明)을 다음과 같이 정리(定理)하여 밝히고 알립니다. 31 알 만한 사람은 일찍이 깨달아 참될 것이나, 알 수 없는 사람들은 죽어도 알지 못하고 헤맬 뿐입니다. 32 아울러 그 본론(本論)에 들어가기 전(前)에 이해(理解)를 돕기 위(爲)하여 지구촌(地球村)의 인류(人類)가 깨달아야 될 핵심적(核心的)인 용어(用語)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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