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책을 내면서 1권을 내면서 영어공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영어단어 암기에 한자를 공부할 때 한자부수를 이용한 파자법을 영어단어에도 적용해서 좀 더 빠른 시간에 영어단어를 암기하는 방법을 적용해서 이 책을 쓰고 있다고 하였다. 한자를 부수로 파자해 뜻을 새기는 방법은 부분 부분의 뜻이 그대로 살아있어 연결이 쉽고 또한 외운 후에 오래동안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또 다른 어려움은 파자를 했으나 제대로 된 파자인지도 모르겠고 영어단어가 오랜 기간 많은 나라의 언어의 유입과 오랜 세월 속에 많은 변천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많은 학생들의 영어 단어 습득 시간을 좀 더 줄여주고자 단지 상상의 나래를 펴서 이 책을 펴낸다. 물론 많은 실수가 있을지 모르고 또한 어원상 다른 것을 견강부회식으로 펼치고 있는 것도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단어 공부법들과는 달리 1. 왜 다의어가 되었나 2. 단어의 진짜 의미가 무엇이었을까 3. 단어 습득에 최단시간을 들이고 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까 에 집중해 책을 구성해 보았다. 여러 학생들은 단지 이야기책을 읽듯이 한번 읽어 봄으로서 최단시간에 많은 영어단어를 습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처음부터 단어를 외운다는 생각보다는 마치 재미난 소설을 보듯이 읽고 또 읽어 서너번 책을 읽겠다는 생각으로 보면 어느새 모든 단어가 나의 것이 되어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토익, 토플 등의 영어공부에도 영어단어로 고생하지 않도록 1만 단어이상을 파자해 책으로 엮어보려고 한다. 언어는 오랜 역사의 산물이라고 한다. 그 말을 들여다보면 언어 속에 모든 비밀이 같이 녹아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마치 다빈치 코드를 들여다 보듯이-- 이 책을 읽는 학생들 또한 언어 속에 숨어있는 작은 비밀을 들여다보아 앞으로의 공부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기 바란다. 다시 한번 고칠 점이 많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내놓는 까닭은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어 세계 공통어가 된 영어를 습득하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부족한 점은 계속 보완해 나가고자 한다. 또한 시험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영어의 장벽을 깨뜨리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 리차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에서 비행에 대한 꿈과 신념을 실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을 그렸던 것처럼 우리 학생들도 진정한 자유의 참의미를 깨닫기 위해 비상을 꿈꾸길 바란다. 그리하여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는 삶의 진리를 깨닫고 멀리 앞날을 내다보며 저마다 마음속에 자신만의 꿈과 이상을 간직하며 살아가는 데 이 책이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끝으로 책을 엮는 데 많은 도움과 격려를 보내 준 나의 가족들과 친구들의 열렬한 응원에 감사드리며. 2013년 가을에 이 동 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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