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결 정무훈
줄리아 북·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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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누구나 예술가로 태어납니다. 감성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숨겨진 예술성의 꽃을 활짝 피우기 바랍니다. 이미 우리의 삶이 예술입니다. 이 책을 어머니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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