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진 (글), 안녕달 (그림)
엣눈북스(atnoonbooks)·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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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구조를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채색 재료와 기법을 달리 했다. 이를 통해 유년시절의 기억이 현재의 슬픔을 위로한다는 이야기를 부드럽고 포근하게 이미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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