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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풍선껌을 아직까지 불고있다

아내는 풍선껌을 아직까지 불고있다

조온현

문화발전소·2016-03-20

  • 136쪽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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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자서 나는 어렵고 힘들 때 울지 못하고 시를 썼다. 시는 나에게 눈물인 셈이다. 얼마 전 월간 시see에 추천시인상으로 등단하면서 여지껏 흘린 눈물을 닦을 차례가 된 모양이다. 잘 썼는지는 모른다. 그냥 눈물이니까. 딸들도 출가해서 행복하게 보이니까. 사위 박정훈 윤지환 이병길에게 고마움을 보낸다 내 딸을 사랑해 주니까. 그리고 많은 시들을 일일이 감상하고 평해 주는 딸 성주 성림 성현, 특히 시집 출판을 격려해 주고 경제적 도움을 아끼지 않은 아내 이준희가 고맙다. 2016년 새봄에 조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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