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4마리 고양이의 집사가 얘기하는 첫만남과 고양이들과의 소소한 일상. 그 일상 속에서 눈을 마주치며 깊어지는 고양이들과의 교감은 시크한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들고, 그 매력에 흠벅 빠져있을 때 어느덧 세월의 흐름에 따른 이별이 찾아와 준비없이 맞이한 이별. 이별 후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과 아쉬움을 담은 가볍지만 여운이 남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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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준비 없이 시작된 만남 새끼 고양이와 살아가기 새 식구 파블로 내 예쁜 고양이들 저 아파요! 나의 게으름이 부른 스트레스 200% 새 식구, 새끼 고양이 윌리엄 어느덧 중년을 맞은 고양이들 바보, 나는 바보! 이별 그리고 또 이별! 윌리엄, 나의 윌리엄 고양이들을 위해,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길고양이와의 만남 ‘야옹’의 의미를 모르는 안타까움 고양이의 집사들 에필로그 contents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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