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라 부이치 (지은이), 정돈영 (옮긴이)
부자나라·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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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사물을 명석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을 때의 쾌감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영혼 건강의 원천이며 살아있어서 좋다고 생각하게 하는 일순간이기도 하다. 사물을 생가가하는 마음의 작용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인간이 철학에서 해방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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