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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비급서

유혹의 비급서

루나울프

모던북스·2014-11-10

  • 철학
  • KDC 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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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머리말: Prologue 2014년 현재, 신세대 현대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과연 무엇일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우리의 시대는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연애와 이성 유혹에 대한 관심사는 예나 지금이나 단순하게 몇 가지의 방법으로 치부되는 것이 아닌, 인문학의 하나로 자리 잡혀질 만큼의 이슈이다. 인류가 탄생하고 멸망할 때 까지, 이는 동서와 문화를 막론하고 영원히 다루어질 토픽일 것이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남성들은 ‘여자를 유혹하는 법’ 에 대한 검색을 하고 피땀 흘려 노력하여 당당한 남성이 되는 법을 물색하여 여자에게 구애를 할 것이며 여성들 역시도 자기 자신을 꾸미며 남성으로부터 구애를 받기 위한 본능을 수행하고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여 우리가 삶을 살아갈 때 중요한 점은 본인이 의도한 대로, 멋진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러한 멋진 목표를 영위하기 위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성을 유혹한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 크나큰 부분으로 자리매김 되어졌다는 것이다. 저자는, 특히나 이 시대의 연애를 못 하는 대한민국 남성들을 위하여 어떠한 방법으로 이성을 유혹하여 효과적인 목적 달성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서술하였고 그들에게 크나큰 빛과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충만하다. 세상은 급속도로 진화하였고 변화되었지만 어디까지나 항상 소위 '고백' 을 하는 것, 결정을 내리고 리드하는 것은 남성의 몫이다. 그러기에 더욱 더 남성들에게 이러한 지침서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예전처럼 단순히 비 오는 날의 한 통화의 전화나 사심을 담은 러브레터 따위로 여심을 사로잡을 수 없으며, 소위 여자를 유혹 (혹은 연애) 하는 것에 능하지 못한 남성들은 정말 현실적으로 결혼조차 하기 힘들다. 이 사회에서 내가 일원으로 살며 느끼는 안타까움 중 하나는 뭇 남성들을 도와준답시고 하는 연애서적들의 진부함과 두루뭉술한 설명 속의 실망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그 어떤 연애서적도 '진정한 비법' 에 대해서는 쉬쉬하고 있으며 그저 매너 있는 남자가 되라는 것 내지는 초등학생이 들어도 알 법한 뻔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어쩌면 진정한 비법이나 방식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누구나가 몇 가지 상식으로도 충분히 검색만 하면 알 수 있는 정보들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픽업아티스트가 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좀 더 여유롭고 가능성이 무한한, 당신 안에 내제되어 있는 매력적인 남성상을 찾아 그 모습을 토대로 더욱 더 자신감/자존감이 확립된 한 인간으로써 만들어 주는 비법이 있을 것이다. 언젠가는... 당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그녀에게 진부한 고백과 마음으로 모든 것을 보일 것인가? 당신이 진정한 사랑을 영위할 수 있고, 더 많이 사랑하고 행복해지는 그 열쇠를 쥐어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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