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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타이완의 맛이라면 이런 것/ 글.사진. 이주화 마드리드 비행기 안에서/ 글.사진. 김성수 / 그림. 정영서 슈니첼과 외로움/ 글. 신수진 ?양꿍과 게이 청년/ 글. 김영희 그대는 아는가? 네팔 음식의 치명적 매력을!/ 글.그림. 유영옥 춘천의 절반은 닭갈비이다/ 글. 박현옥 야간 기차와 짜이/ 글. 박지혜 위로의 쵸코 푸딩 파르페/ 글.사진. 윤거일 파스타 먹고 살지요/ 글.사진. 어쩌다보니 ? 닉네임 기재 지중해와 아이스크림 보트/ 글.사진. 최소연 그것의 반전味/ 글.사진. 정경선 온기 한 스푼 추억 두 스푼, 교토 할아버지 커피/ 글.사진. 김다정 그날의 음식이 그리운 것은 그 음식에 따스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글.사진. 노현정 어느 날, 우동/ 글.사진. 최혜경 보통날의 잉여/ 글.사진. 김남혁 추카소바 라멘 로드 개척하기/ 글.사진. 홍유진 전주 기억/ 글.사진. 달콤비올 노동과 전통 사이/ 글.사진.그림 엄민아 완벽한 애피타이저, 방콕/ 글.사진. 박운서/ 그림. 정영서 여행의 선물, 혼자만의 만찬/ 글.사진. 이수강/ 그림. 정영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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