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을 쓰게 된 계기 - 저자의 변 영어권에서 20년 이상을 살아왔기 때문에 말(Speaking)은 그런대로 잘하고, 알아듣기도 잘하여 생활에 불편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글은 단 한 줄도 못 쓰는 사람들이 대다수라는 사실을 이민 가서 살면서 알게 됐습니다. 반면에 영문을 잘 쓰는데 Speaking을 못하는 사람은 ? 영어권에 온 지 얼마 안 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Writing이 가장 높은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영문법을 잘 알고 있더라도 e - mail을 쓰거나 high school이나 대학교에서 2천 자, 5천 자, 8천 자 등 essay를 쓸 때는 무척 어려워하고 버거워하는 한국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영문법을 잘 알아도 영어와 우리말의 어순이 판이하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말은 어미나 토씨(조사)에 따라서 의미가 결정되는 데 반해, 영어는 그 구나 절의 놓여있는 자리에 따라서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본서는 두 언어의 이러한 특징을 알고 어순이라는 관점에서 우리말을 영어로 번역하는 방법을 설명한 저술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졸저, “원리로 푸는 영어(상), (하)”와 함께 호주, 뉴질랜드에서 20년 이상 강의해 온 영작문 강의 내용 중 중요한 문제들을 집대성하고, 또 강의해 오면서 터득한 것들을 한데 모은 것입니다. diagram.syntax@gmail.com www.facebook.com/kangsamielts http://cafe.naver.com/kswritingreading/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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