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복음에 영혼의 구원뿐만 아니라 육체의 구원도 있기에 질병의 치유가 모든 신자의 경험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신유(神癒; Divine Healing)라는 주제를 성경의 저울에 달아보고 경험과 관찰을 통해 확인하였다고 말한다. 이 책의 가치는 변치 않는 복음의 능력을 성경적, 역사적, 개인적 경험을 통해 증언하는 데 있다. 치유의 능력은 여전히 선교 운동의 강력한 힘이다. 저자는 기독교 신앙이 경험을 벗어나 관념으로 흘러가는 경향을 경계하며 복음이 아직도 모든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임을 힘있게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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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1 성도에게 주신 믿음의 도2 실천 지침3 강력한 반대 견해4 신적 치유의 원리5 성경의 증언6 사역의 증거7 나의 간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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