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정치컨설턴트 · 선거전략가 · 정치평론가 · 시인 · 벽화가 · 서양화가인 저자의 다섯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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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제1부 파주波酒. 뭔 얘긴지 알지012 뭔 얘긴지 알지?013 드론016 파주의 봄017 아이야 019 봄은 겨울이 낳은 아이 020 봄은 겨울이 낳은 아기 023 봄이 봄이 아니다. 026 봄 027 봄비 028 거북이 030 아침 숙향이랑 놀다 오후 순향이랑 이슬을 마시다. 032 숙淑과 술酒과 얘術 033 첫사랑 034 첫사랑 035 정향情香이나 술향酒香이나 037 이 새끼 저 새끼 039 우계牛溪040 율곡栗谷042 밤나무골을 그리며 044 북중묘지北中墓地045 산다는 것 048 어깨 050 사위는 가을밤을 더불어 지새다 054 사랑해야 하는 상흔傷痕 058 중년의 사랑 060 나의 사랑 062 아침 눈 063 그냥 065 동산선생東山先生070 섣달그믐071 아하, 세상이여! 삶이여! 073 바람 074 맘 075 두 선생 076 원숭이 겨울 079 파평波平080 금파金波082 승마 084 초 085 생각 086 가을 낙엽이 088 토북이 090 고추잠자리 092 밤 벌레 093 사모곡思母曲 096 허전 097 오늘 098 어머니! 100 송악松嶽의 봄 그늘 103 사월 초닷새 염원念願 106 어깨 108 집 109 집 110 단비 내리는 금파金波 초복 아침 113 외로움 114 호랑이 잔치국수 116 아침 비 117 빈 마당에서 119 비움 122 펄펄 끓는 칠월 126 더위야 128 미움 129 팔월 초하루 131 그리움 132 겨울 제비야! 133 제비문 135 어둠이 사위四圍를 가리네요 136 주워 온 천명天命 137 안 계셔서 빈집 들어가 차 한잔 마시고… 서진주 제2부 못된 항문學問은 치질 걸린다140 못된 항문學問은 치질 걸린다 148 여전히 나라에는 정부가 없다. 152 딴나라당이나 만주당이나 왜들 그래요? 156 크레파스 160 촛불 164 헤쳐모여야 166 우언寓言 167 천하天下 169 등나무와 대나무 171 소는 누가 키우나. 통일 174 그날 제3부 용담龍潭. 또 하나의 고향180 이 아침,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86 얼음꽃氷花 188 용담 맹추부龍潭孟秋賦 195 미친 마조馬祖가 꿈꾸는 용담 197 허虛 199 존경하는 정의화 님 201 사는 것 202 용담 뜰 203 계미癸未 가을 용담고龍潭考 209 친구, 불어오는 바람과 같아라朋如來風 211 세상을 호령하고 214 개나 줘버리고픈 정유 맹춘 스무사흘 216 밤 217 바람 218 내 글인가 남의 글인가? 220 나 223 정월 윷놀이 224 천인숙千仁淑 225 이월異月 227 천 선생 봉물 229 정유백설부丁酉白雪賦 231 천동우千冬友 232 노경아의 봄 233 오가는 세월 235 팔자八字 237 청하 대화對話 239 착한 영혼 241 산 것과 죽은 것 245 아가 그림 248 청암淸岩 251 석양 252 대추나무에 열린 가을 253 마당 254 별 255 달 256 바람이 분다 258 아, 어머니 260 이른 아침 용담의 바람 265 용담 들 265 용담 동네 개 짖는 소리 268 경허鏡虛 270 동짓달 밤 271 신선이랑 놀다 272 남녘 들 창을 열어 보니 273 마리아출산기념일 274 무술세 첫 아침 276 충무공忠武公 279 더위 끝은 어디인가 281 더위 이놈! 284 201607050556 288 반딧불이 289 봄이 가는 밤 290 점심點心 293 십일월 어느 아침 295 민박집 저녁 제4부남김. 내 죽음을 알리지 마시길 298 4월이 또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299 노추老醜 300 엄동의 정월 301 원풍原風 302 액厄 303 세밑 305 새해 307 사랑을 하면 309 봄 310 채소밭 312 설핏 온 봄 314 초대 317 몰沒 318 선생님 320 심보 고약한 봄비 322 갈 길 324 소 꿈牛夢 325 하나 326 허기虛飢 327 장자莊子의 남화경南華經이랑 구관조九官鳥 이야기 329 구관조九官鳥 330 석씨탄일 단상 332 경당문노耕堂問奴 333 오월 335 쓸데없는 pioneer 339 우과천청雨過天靑! 340 골방 341 무용의 용無用之用 334 불타는 가뭄과 홍수, 그리고 엄동설한 개뿔도 없는 서민들의 한숨 이야기 346 남김遺言 348 나我 349 무술 정월 둘째 날 351 정유 가을 352 돼지는 뜨거운 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355 용담의 빈터에 그냥 멈춰있는 바람을 봅니다 361 불망不忘 발문다시 바람이 부는구나 368 / 동산 이동식(역사저술가, 전 KBS 부산총국장, 해설실장)―46년 지기 371 / 고당 안상륜(전 SBS 국장. 현 중앙선관위 토론위원. 현 청운대 중국학과 외래교수)―바람 선생, 그가 내어놓은 초헌 금파보로 가는 길 위에서 374 / 노성진(건축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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