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골 농부 전병덕의 인생시집 꽃이 피는 이유 어릴 적 밝은 햇살과 달빛과 하늘 아래 무수한 별빛 속에서 삶의 무게를 오롯이 견디던 어느 날 시골 농부 전병덕씨는 우연한 기회에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의 시어(詩語)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자연이 배어 있고 어머님의 따뜻한 사랑과 함께 인생의 아픔을 묵묵히 인내하고 포용하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전병덕 시인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를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다리는 영원한 봄을 노래하는 자연의 생명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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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3월의 아침 제2부 칠월의 태양 제3부 시월의 기도 제4부 엄동설한 제5부 그림자 제6부 어머니의 江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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