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과 글을 쓰는 아이들이 만나, 서로의 작품 속에서 이야기를 상상하고, 색을 덧대며 써나간 그림소설이다. 이 책에 담겨있는 그림과 소설은 독특하다. 소설 속 삽화도 아니고, 그림을 설명하는 글도 아닌 서로가 독립적인 작품이면서 동시에 서로의 작품에 리뷰라고 할 수 있다. 60여편의 단편소설 및 수필이 담겨 있고, 60여편의 미술작품이 들어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피어나는 상상과 희망을 담은 단편소설집이다.
목차펼치기접기
차례추천사 엮은이의 말 작가소개 봄_ 나와 나의 이야기여름_ 너라는 우주 안에서 가을_ 스치는 소리마다 겨울_ 다시, 우리의 이야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