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이 책에서 마리-루이제 폰 프란츠는 1959년에 강의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것은 연금술의 단순한 안내를훨씬 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에는 그리스, 아랍, 그리고 중세 유럽 연금술의 총 다섯 개의 원전이 제시된다. 폰 프란츠는 탁월한 지견으로 그것들의 역사적 발전과 정신사적 위치를 설명하며 원전 사례들의 상징성을 해석한다.마리-루이제 폰 프란츠는 C. G. 융이 연금술을 연구하기 시작할 때부터 학문적 협력자로 그를 수행하였다. 융이 연금술 연구를 착수하게 된 것은 정통 종교적 견해를 보상하고 계속 이끌어갈 심혼의 표현이 절실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저자 폰 프란츠는 머리로는 흔히 낯설게 보이는 연금술의 이미지(상)들과 표상들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현대적인 언어로 옮겨주었다.그녀는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원전과 우리 자신의 꿈 사이에 다리를 놓아준다. 그녀는 그 속에서 볼 수 있는 원형적 여성성, 사피엔티아 데이(신의 지혜)의 원형적 고통이 무엇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하고, 개별적 인간이 그의 개성화과정에서 어떤 식으로 참여하며, 집단적 무의식에 있는 이 과정에 어떤 식으로 책임져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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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서문 7서론 10제1부 그리스의 연금술- 예언녀 이시스가 그녀의 아들에게 51- 성스러운 기술에 대하여 97제2부 아랍의 연금술- 은의 물과 별의 흙에 대한 책 130- 태양이 초승달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181제3부 중세 유럽의 연금술- 서론 212- 떠오르는 새벽빛 213하나님의 지혜에 대한 처음 다섯 장 220흑화에서 백화로의 발전에 대한 일곱 개의 우화 244부록- 참고문헌 324- 찾아보기 328옮긴이의 말 34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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