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그때는 그거이 사는 건갑다 했제

강민경 (지은이), 고도영 (지은이), 고이반 (지은이), 김민이 (지은이), 김임순 (지은이), 김재진 (지은이), 류래은 (지은이), 박수빈 (지은이), 박영미 (지은이), 서동진 (지은이), 소창준 (지은이), 손지민 (지은이), 신정인 (지은이), 양아라 (지은이), 왕옥희 (지은이), 이명옥 (지은이), 이소정 (지은이), 이정애 (지은이), 이해정 (지은이), 정성임 (지은이), 정우인 (지은이), 정윤희 (지은이), 정의찬 (지은이), 한수희 (지은이), 한승진 (지은이)

지리산씨 협동조합·2018-11-22

  • 160쪽
  • 148×210mm
  • 문학
  • KDC 818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여 구례군 매천도서관에서 열린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중 하나로, 청소년 및 일반인 서른여덟 명이 참여한 ‘역사가 된 어머니, 구례 女史 자서전’ 활동의 결과물입니다. 참여자들은 모둠을 구성해 구례 어머니 여덟 분을 인터뷰하고 이를 기록했으며 여기에 정지아 작가와 원유헌 전 한국일보 사진기자, 그리고 기록활동가인 임현수 지리산씨협동조합 대표가 조언자로 함께했습니다.

목차펼치기

엮으며 마음의 북소리 /용방면 김정자 어머니 고운 손 못난 손 /산동면 김향자 어머니 솜씨와 맵시로 이어온 모녀 3대 이야기 /마산면 송영희 어머니 무정 /토지면 양동순 어머니 고난 속에 피어난 진주 /구례읍 유순자 어머니 나비의 꿈 /토지면 이길순 어머니 자식 잘되는 게 행복이제 /광의면 최성희 어머니 이고 지고 걸어온 길 /마산면 황몽구 어머니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