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Jenny가 외국계 회사에 입사하여 6개월 동안 접했던 이메일의 예문을 소개하고 각 상황 별로 Jenny가 정리해 놓은 주요 단어 및 표현을 함께 공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실제 외국계 회사에서 자주 사용하는 이메일을 각색하였고, 각 상황 별로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들만 요약 했으므로 외국계 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 직원 부터 경력직 까지 두루 두루 활용이 가능할 것 입니다.
목차펼치기접기
영어 글쓰기의 공식 - 인사말 - 이메일 쓰는 목적을 명확히 할 것 - 이메일 작성 목적에 따른 표현들 - Follow up action을 위한 표현들 - 이메일을 마칠 때 사용하는 표현들 등장인물 소개 및 이 책의 구성 - 첫 출근 - 신입사자 교육 - 상황 점검 이메일 보내기 - 미팅 일정 잡기 - 부드럽게 리마인드 하기 - 회의 내용 요약하기 - 회의 내용 follow up 하기 - 휴가 신청하기 - 미국 출장준비 - Catch up meeting? 아하, catch up meeting! - Catch up meeting을 위한 꿀팁 - 수습 통과! - 출장 일정의 변경 - 직원 참여 설문조사 - 실수 바로잡기 - 상사의 칭찬 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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