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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ㆍ5 1부 세기말 시편 가시밭의 한 송이 _ 17 혼자 피는 법 _ 18 내 의식의 혼수상태 속에는 _ 19 난시현상亂視現狀 _ 20 낮은 음은 통곡이다 _ 21 비의 거리 비의 속 _ 22 내가 쓰는 시의 각도 _ 23 너는 그해 5월 어디에 있었니 _ 24 고양이 _ 26 1999년 12월 31일 _ 29 세상에서 만난 형제들과 술 마시고 놀다 _ 30 새벽에 시를 품다 _ 32 불의 기쁨 밥의 평화 _ 34 2부 노숙의 시 노숙露宿 _ 39 민주주의는 오래된 통술집에서 _ 40 세상 아름다운 건 아는 사람이오 _ 42 오딧세우스의 귀환 _ 43 최승자 _ 51 어떻게 이 밤을 혼자 견뎌내는가 _ 52 결국, 삶이야! _ 54 숲으로 간다 _ 59 숲 귀신 _ 62 참나무 _ 65 도요마을에 와서 _ 67 3부 도솔가, 혹은 짧은 서정시 노래 _ 75 산중문답山中問答 _ 76 빈집 _ 77 내 영혼을 얹어 둘 선반이 없어 _ 78 여러분! _ 79 노래 해 _ 80 아무 상관 없어 _ 81 내 속의 명령 _ 82 열망 _ 83 모든 것은 여기 내 속에 _ 84 날개 _ 86 나의 낙관주의 _ 87 달밤에 체조 _ 88 아이누족 _ 89 꼽추광대 _ 90 영혼에 대해서 _ 91 4부 꽃을 바치는 시간 1장. 오래된 까페 ‘아미고’ Amigo _ 95 2장. 인문주의는 철 지난 팝송처럼 _ 99 3장. 노망은 늙은이의 희망 ......니체는 나체로! _ 115 4장. 참을 수 없는 바람기 때문에 시간은 인간을 어쩌지 못해 _ 123 5장. 별이 된 사람 _ 136 ■해설 본향의 ‘숲’으로 귀항歸航하는 ‘실존’과 생명의 서사시 - 송용구(문학평론가. 고려대 연구교수) _ 14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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