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일생을 가족과 교회 그리고 일로 살아온 강대진 장로의 자전전 에세이집니다. 강대진 장로님의 삶은 몇 단어로 표현하면 ‘기도’, ‘성실’, ‘체험’입니다. 인생은 흔적을 남깁니다. 신앙은 삶으로 말합니다. 누구나 이야기가 남습니다. 그런 면에 서 한 사람의 인생과 신앙여정에 아름다운 흔적으로 남긴 강대진 장로님의 ‘새벽 의 응답’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 해피엔딩의 책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추천사 중에서) 어느 새 내 나이 일흔. ‘마음이 하고자 하는 대로 하여도 법도를 넘어서거나 어긋 나지 않았다’는 그 나이가 되었다. 옆에 앉은 아내를 본다. 눈 깜짝할 새에 머리 에 희끗한 서리가 내렸지만, 중학생 그 때처럼 여전히 곱다. 처음 만난 14살부터 70살이 된 지금까지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흐른다. 문득 십자가 너머로 젊은 모 습의 부모님이 뱃전에 서있는 것이 보인다. 일렁이는 검푸른 파도가 뱃전을 때 리며 하얗게 부서져 내린다.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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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책머리에 프롤로그 제1부 베트남 편지 제2부 새벽기도와 함께한 26년 직장생활 제3부 교회를 섬기며 산 44년 제4부 여호와 이레의 보물, 우리 가족 제5부 하나님의 빛을 전하는 청소부 에필로그 덧붙임. 아내의 감사기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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