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김연숙과 이영호의 사랑이야기다. 올해로 70세에 접어 든 김연숙과 이영호는 부부사이다. 김연숙은 이화여대를 나와 조선대 강사를 거쳐 경산여고에서 40년 동안 교편을 잡았다. 남편인 이영호는 국민대학을 나와 공무원을 역임했다. 이 책에는 부부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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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내면서 추천의 글 추천의 글 “마누라가 보고 싶어서…” 백두산 여행놀이 양지요양병원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김연숙과 첫 만남, 그리고 한강 마포 성결교회 광주에 가다 드디어 결혼 “의사 선생님! 가슴이 아픕니다” 경산 중앙교회 장모님과의 추억 5년 지독한 가난, 서울행 씩씩한 “엣썰~” 아~ 나의 마지막 군대생활 양지요양병원 최초 민간 도서관 건립과 이육주 누나 독서운동 전경환과 새마을 운동 경산여고와 육주재단 정구 운동 연호문고 장학회와 조국 통일 편집 후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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