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정확히는 관념적으로 어항인 양 꾸미고 어항으로 여긴 것인데, 원채 망상이 심해 보이던 이 고양이는 또 다른 나의 망상으로 인해 실제 물이 채워진 수조 속에 갇힌 고양이가 되었고 그래서 점점 물이 차오르는 어항 속에서 필사적으로 날 부른 것이었다.
목차펼치기접기
1.어항에서 나온 고양이 2.그에게 답장이 왔다 3.꽃의 12궁좌 4.얼굴주사 5.서울내 최악의 길 6.더핑크쉐잎쉬프팅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