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미 (지은이), 윤창영, 이근희, 장현지, 최성미, 최영자
울산광역시 중구·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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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일을 오랫도안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나의 역사를 이루듯 40년 이상 시장에서 장사하시던 분들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적어 그들의 삶을 고단함과 그것을 이겨내고 지금도 그 자리에 계신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적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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