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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under the earth

The secret under the earth

[written by Jeongah Seo, Dong-kweon Lee], [illustrated by Sang-wo Oh, Daisymk Kim, Jeong-ah Seo], [translated in to English by Angela Koo, Sally Hong, David C Shin, Nehe K Jeon]

iStory Garden·2020-01-01

  • 63쪽
  • 260×214mm
  • 자연과학
  • KDC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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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층층이 쌓인 바위 사이에 돌이 된 물고기들이 보여요.금방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화석이 된 물고기들의 모습!이 물고기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한 때 지구 땅에 일어났던 갑작스럽고 놀라운 사건! 격변의 현장으로우리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요!한 때 지구의 대륙은 하나의 커다란 땅이었습니다.그 땅이 갈라지고 나누어지고 움직여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이죠.인공위성에서 보면 지금도 대륙이 일년에 손바닥만큼 움직인다고 합니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도 동일하게 일년에 손바닥만큼 움직였을 거라고 생각했지요.하지만 모든 과학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에요.컴퓨터공학자이자 지물리학자로 컴퓨터시뮬레이션의 대가인 존 바움가드너 박사는&#039테라(TERRA)라고 하는 지구 전체 맨틀의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하는 수학적 모델 컴퓨터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그는 실험을 통해 결정된 객관적인 값들을 사용하여 맨틀의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했어요. 그 결과 일단 땅(판)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속도는 점점 빨라져 몇 개월 만에 움직임이 끝나고 안정화 상태가 되는 것을 보여주었지요. 게다가 테라 프로그램으로 관찰한 맨틀의 모습은 지진파 촬영으로 알게 된 맨틀의 현재 모습과 거의 일치했어요. 이 책은 이와같이 과거 지구의 대륙이 빠른 시간동안 격변적으로 갈라졌을 것이라는 을 내용으로 한 과학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아이와 거북이 과거로 돌아가 격변적으로 판이 갈라지고 그 후에 이어서 발생되는 침식과 퇴적, 빙하기까지의 지구 땅의 역사를 현장에서 보고 온다는 내용이지요. 이 스토리의 각각의 장면은 도움말 페이지로 연결되어 기본적인 과학상식과 더불어 격변적 판구조론의 이론을 쉬우면서도 좀 더 깊게 살펴봅니다. 오상우일러스트레터의 수채화로 전개되는 스토리를 따라가며 특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펼치기

책의 구성1.본문 Story -표지를 넘기면 창작과학동화 본문 Story가 아름다운 수채화로 전개됩니다.2.도움말 -본문 Story 를 의 해석으로 쉽게 설명해 주는 도움말이 이어집니다.도움말 목차. *다른 행성에도 땅과 바다가 있을까?*바닷속 땅은 어떤 모습일까?*왜 바다 바닥에서 뜨거운 물이 나오는 거지?*지구의 땅과 바다는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모양이었을까?*육지의 땅이 하나로 붙어 있었다는 증거가 있을까?*땅은 천천히 갈라졌을까? 빠르게 갈라졌을까?*땅속에는 얼마 만큼의 물이 있을까?*바다 땅이 빠르게 갈라지면 어떤 일이 생길까?*층층이 쌓인 퇴적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땅이 모두 물에 잠겼다면 사람들과 동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세인트 헬렌스 화산 폭발 때 어떤 일이 있었을까?*땅이 어떻게 다른 땅 아래로 가라앉을 수 있을까?*땅들은 얼마나 빨리 움직였을까?*지구를 덮었던 많은 물은 지금 어디로 갔을까?*용암으로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져 물고기들이 죽지 않았을까?*빙하기는 어떻게 시작됐을까?*공룡은 언제까지 살았을까?*가라앉은 땅들은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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