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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글.사진: 김지선

새벽감성·2018-07-25

  • 231쪽
  • 140×210mm
  • 역사
  • KDC 9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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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느 날 문득 나의 삶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할 것 같아 떠났다. 26일 동안 675km 를 걸으며 많이 울고 웃고 성장했다. 이 책에는 산티아고 순례길의 낯선 길, 마드리드 루트와 사하군에서 이어지는 프랑스길, 그리고 땅끝마을까지 다녀온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가 담겨 있다. 누구나 한번쯤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고 믿는다. 당장 걷지 못하는 분들에게 책으로 이 길을 전하려고 한다.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목차펼치기

1. 시작 어느날 문득 이유의 이유 사실 떠나면 그만인 것을 왜 그 길을 걸어요? 2. 마드리드 길 첫번째 화살표 길을 잃다 첫번째 표지판 첫 도장을 찍다 물 웅덩이 무거운 배낭을 내려놓을 수가 없을 때 순례자를 만나다 함께 길을 걷다 높은 산을 넘다 평지를 만나다 도움의 손길 알베르게에 머물다 앞서간 발자취 당신은 순례자입니까?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 곳과 안녕 달팽이를 만나다 불만 한가득 나는 순례자입니다 죽음의 공포 비가 내린 다음 날 나를 소개하다 해와 달 사이 목표를 조금 작게 가져보자 3. 프랑스길 새로운 길의 시작 동행을 만나다 친절을 만나다 아스토르가 철의 십자가 내리막길 낯선 나를 만나다 짐을 내려놓다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마드리드부터 걸었어요 100km 표지판 끝이라는 것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땅끝마을 4. 마무리 내 걸음에 대한 단상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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