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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시움 실패의 역설

오피시움 실패의 역설

최인묵 (지은이)

이롭연구소·2017-08-10

  • 240쪽
  • 152×225mm
  • 사회과학
  • KDC 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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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양적(Quantity)인 성장의 문제점은 과연 무엇일까? ” 역설적이게도 이 책은 성공의 계층사다리로 실패의 계단을 들고 있다. 매일의 실패를 관리 할 수 있는 기업만이 생존한다고 보는 것이다. 실패를 관리하는 기술은 곧 이들의 생존이 된다. 실패라는 생각은 이제부터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그 실패의 모습과는 다르게 보기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실패의 과정을 통해 개인과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무형의 지식을 다루는 서비스기업이 가지는 장점이다. 잠시 실패라는 통증이 찾아올 때, 동시에 기회를 찾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 책이 그 길을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

목차펼치기

Officium 이 책의 활용 방법 Preface 행위자-관찰자 편향 Prologue 스토리를 시작하며 1 기업 생존율 50%와 전조증상 1-1. 누가 먼저? 1-2. 기업의 생존율? 2 프론트라인의 붕괴 시나리오 2-1. 고객이 당신에 대하여 말할 때? 3 순간의 경험을 경영하는 지식과 리더십 3-1. 가치는 어디서 창출 되는가? 4 경영 위기 치료와 회복프로세스의 설계 4-1. 당신도 모르는 당신 기업의 가치! 서비스회복 프로세스(SRP)를 묻다? 5 서비스기업의 인간관계와 성장 그리고 가치창출 5-1. 진실된 웃음 (Genuine Smile) 6 기업의 이미지와 상징적 소비, 그리고 자아 정체성 6-1. 일과 자아정체성 그리고 성취감 7 서비스 기업이 강한 이유 7-1. 우리 기업의 스토리는 무엇인가? 8 서비스기업의 리더십과 페르소나 8-1. 누가 먼저 나를 도울까? 에필로그: 글을 마치며 REFERENCES INDEX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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