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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에서 탁월함으로

박성만 (지은이), 공민호

한월북스·2018-11-01

  • 230쪽
  • 148×210mm
  • 사회과학
  • KDC 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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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은 진짜 영업인이 쓴 책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세일즈와 마케팅 관련서적은 대부분 현재 영업을 하지 않는 사람이 쓴 책이다. 그에 반해 이 책은 15년 이상 영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이 썼다. 영업현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치열한 프로페셔널의 세계다. 따라서 영업 관련 책은 현장에 있을 때 쓰는 것이 맞다. 이 책의 차별점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이 책은 현장 영업 전문가가 쓴 책이다. 이론을 만들기보다 필드에서 일하는 영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제 영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둘째, 영업인의 독서 호흡을 고려한 책이다. 영업인의 경우 차분히 앉아서 책을 읽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바쁜 현장에서 활동하다 보면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본문은 하루 하나씩 따라갈 수 있는 아이디어로 구성했다. 21일 동안 따라하다보면 가장 기본적인 세일즈 원칙을 배울 수 있다. 셋째, 읽은 후 행동하는데 가장 크게 초점을 맞춘 책이다. 영업은 이해가 아니라 실천이다.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천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세일즈에 대해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다뤘다. 세일즈에 관한 사람들의 오해를 주로 다뤘다. 이 장을 통해 영업은 누구나 마음먹기에 따라 성공할 수 있는 영역임을 우리는 알 수 있다. 2부에서는 21가지 세일즈 아이디어를 다뤘다. 매일 하나씩 따라하도록 구성했다. 3부에서는 마지막 당부로서 3가지 원칙을 구성했다.

목차펼치기

- 시작에 앞서 : 우리는 영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 머리말 : 이 책은 진짜 영업인이 쓴 책이다. - 프롤로그 : 신념이 있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 1부. 오해 : 세일즈에 관한 6가지 오해 오해 1 : 영업을 잘 하기 위해서는 인맥이 넓어야 할까? 오해 2 : 말을 잘해야 영업을 잘할까? 오해 3 : 사교적인 사람이 세일즈를 잘할까? 오해 4 : 지식과 상담 능력이 가장 중요할까? 오해 5 : 영업은 부탁하고 구걸하는 것일까? 오해 6 : 영업은 정말 어려운 일일까? 결론 : 세일즈에 관한 당신의 생각을 포맷하라 2부 도전 : 21일 만에 배우는 세일즈의 모든 것 도전 1일 : 영업철학_세 바퀴 자전거 타기 도전 2일 : 고객 발굴_가망고객 발굴이 시작이다 도전 3일 : 약속 잡기_약속을 먼저 팔아라 도전 4일 : 활동_진실의 순간 도전 5일 : 지식_당신이라면 가입하겠는가? 도전 6일 : 열정_마감은 열정이다 도전 7일 : 관계_세일즈의 본질 도전 8일 : 활동량_고객은 일단 만나야 한다 도전 9일 : 관심_호기심이 상담의 출발이다 도전 10일 : 문답법_상담은 답변이 아니라 질문이다 도전 11일 : 초점_문제점 vs 해결책 도전 12일 : 태도_생방송을 준비하라 도전 13일 : 보장 철학 _고객에게 충분한 보험인지 확인하라 도전 14일 : 고객관리_가망고객 확보하기 도전 15일 : 목표_목표가 있어야 목표를 이룬다 도전 16일 : 몰입_성공의 조건이자 행복의 조건 도전 17일 : 비전_당신은 성장하고 있는가? 도전 18일 : 차별화_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도전 19일 : 인내_평범함에서 탁월함으로 도전 20일 : 전략_롱런의 비밀 도전 21일 : 카르페 디엠_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3부 당부 : 절대 잊지 말아야 할 3가지 원칙 당부 1 : 긍정의 프레임을 유지하라 당부 2 : 오늘부터 당신이 사장님이다 당부 3 :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 - 맺음말 : 4차 산업혁명시대,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진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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