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목사가 되어주오
강승일 (글), 권대현, 권진, 김강학, 김근주, 김기석, 김대옥, 김대훈, 김민주, 김선종, 김성은, 김세준, 김수경, 김혜성, 김시온, 김요한, 김은혜, 김정아, 김정열, 김종민, 김종서, 김주경, 김주빈, 김주석, 김주은, 김진형, 김창순, 김태원, 김한기, 김홍천, 나주만, 노승진, 류청상, 문효경, 박경희, 박상서, 박소정, 박신혁, 박용권, 박지혜, 박찬희, 박총, 백성철, 서성환, 신윤주, 신재호, 안성희, 안정환, 양희송, 우효진, 윤상헌, 윤성민, 윤성은, 윤현지, 이강석, 이대귀, 이병목, 이슬비, 이승익, 이우대, 이장연, 이지명, 이지은, 이진희, 이호은, 임재광, 장성호, 장수진, 장희진, 전신애, 전지원, 정한, 정효신, 조병욱, 조신준, 조용혁, 조의신, 조준모, 진순애, 최보연, 최영환, 최정원, 한성욱, 하은빈, 황문규
다른북소리·2017-10-12
- 191쪽
- 128×188mm
- 종교
- KDC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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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목사 안수를 앞두고 지인들에게 물었다. 어떤 목사가 되어야겠냐고. 84명의 지인이 기꺼이 답해주었다. 때론 마음을 찡하게, 때론 정신을 번쩍이게, 때론 얼굴을 화끈거리게 하는 글들을 모았다. 목사의 길 그리고 인간의 길이 여기 있다.
목차펼치기접기
- 머리말 - 이런 목사가 되어주오 먼 훗날 떳떳하게 / 강승일 다른 길을 가는 목사 / 권대현 교회 안에 있지만 / 권진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나누는 목사 / 김강학 번민하며 더불어 걷기를 / 김근주 좋은 목사 이전에 참 사람이 되십시오 / 김기석 교리를 기꺼이 포기하는 목사 / 김대옥 목회 괴물이 아닌 그저 평범한 인간 / 김대훈 덕분에 성경에 대한 시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 김민주 사람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 김선종 ‘김 목사’와 ‘김 목사’가 아닌 ‘친구’로 남자 / 김성은 강대상 아래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목사 / 김세준 편히 찾아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목사 / 김수경·김혜성 한 마음으로 함께 웃고 울며 / 김시온 허깨비 / 김요한 동네 형·오빠같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 목사님 / 김은혜 주를 경외하는 사람, 주경 / 김정아 지독한 자기 중심성을 탈피하여 / 김정열 서로 불쌍히 여기며 / 김종민 사마리아인이 되어주세요 / 김종서 그러니 다 괜찮아 / 김주빈 누구라도 잠시 기대어 쉬어 가고픈 목사 / 김주석 동행(同行)을 바라며 / 김주은 내가 목사가 되지 않기로 결심했던 그 이유들이,당신에게는 목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들이 되기를 / 김진형 형에겐 ‘꽃’이 있어 / 김창순 민감하고 신중하게 / 김태원 목사는 완성이 요원한 고달픈 직분일세 / 김한기 목사로 안수받는 아들을 축복하며 / 김홍천 하나님 나라를 향해 달려가십시오 / 나주만 우주의 뿌리인 하나님께 맡기는 수행 / 노승진 끝까지 이 길 다 갈 수 있기를 / 류청상 훌륭한 목사가 되라고 말해주고 싶진 않습니다 / 문효경 목회하면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 박경희 간직할 ‘어색함’과 벗어버릴 ‘어색함’ / 박상서 신나고, 즐겁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 박소정 다가가기 쉬운 목사님이 되어주라 / 박신혁 좋은 친구와 이웃으로 남는다면 성공한 것입니다 / 박용권 아름다움을 전하는 사람 / 박지혜 교회를 변화시키는 목사 / 박찬희 하나님을 적으로 돌릴지언정 / 박총 넓은 팔과 가슴을 가진 목사 / 백성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는 목사 / 서성환 김주경으로 사는 시간이 충분히 평안한 김주경 / 신윤주 마른 등을 가진 사람을 사랑해주세요 / 신재호 상식이 통하는 목사 / 안성희 견고하게 사역하며 완주하길 / 안정환 비굴과 오만 사이에서 / 양희송 거창하게 어떤 목사님이 되는 것보다 / 우효진 그런 이를 나는 오늘도 그리워하오 / 윤상헌 죽기까지 복음에의 열정이 식지 않는 목사 / 윤성민 교만한 모습을 보이고, 개그를 절제해주세요 / 윤성은 저는 지금의 전도사님도 좋아요 / 윤현지 주님을 기뻐하고 신뢰하는 목사 / 이강석 목사 되지 마소 / 이대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 속에서 / 이병목 사이좋게, 진솔하게, 정답게 / 이슬비 따뜻한 목사이길 바란다 / 이승익 날마다 믿음 없는(?) 삶 / 이우대 내가 이틀에 걸쳐 ‘몸이 아프다‘ 하였는데 / 이장연 모자에 안경까지 벗은 뽀로로처럼 / 이지명 예수 향기가 넘치는 목사 / 이지은 존경 받고 본이 되는 목사 / 이진희 목사는 실패자여야 한다고 생각해 / 이호은 양 떼에게 안정감을 주는 목자 / 임재광 지금껏 걸맞게 살았니? 앞으로 어떻게 살 거니? / 장성호 붙드는 목사가 되어주오 / 장수진 비타민을 선물 받는 목사 / 장희진 관계로의 부르심 / 전신애 읽고, 해석하고, 적용하고, 보여주는 목사 / 전지원 함께 그리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기를 / 정한 그분의 말씀, 그분의 뜻, 그분의 안식 / 정효신 하나님 경험이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 조병욱 무엇보다, 자신의 길을 사랑하기를 / 조신준 ‘성도 김주경’의 삶이 매몰되지 않기를 / 조용혁 오마니의 기도 / 조의신 양들을 버리고 달아나지 않으며 / 조준모 믿는 자도, 믿지 않는 자도, 귀히 여겨주세요 / 진순애 언제든 함께 걸어가고픈 반장 / 최보연 타이틀보다 그저 이름으로 불리기를 / 최영환 볼 수 있는 사람 / 최정원·한성욱 성도를 존중하고 섬기는 목사 / 하은빈 사방이 목자나 참 목자는 없구나 / 황문규 - 공동체로 확인하는 소명 - 감사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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