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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목사 안수를 앞두고 지인들에게 물었다. 어떤 목사가 되어야겠냐고. 84명의 지인이 기꺼이 답해주었다. 때론 마음을 찡하게, 때론 정신을 번쩍이게, 때론 얼굴을 화끈거리게 하는 글들을 모았다. 목사의 길 그리고 인간의 길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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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 이런 목사가 되어주오 먼 훗날 떳떳하게 / 강승일 다른 길을 가는 목사 / 권대현 교회 안에 있지만 / 권진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나누는 목사 / 김강학 번민하며 더불어 걷기를 / 김근주 좋은 목사 이전에 참 사람이 되십시오 / 김기석 교리를 기꺼이 포기하는 목사 / 김대옥 목회 괴물이 아닌 그저 평범한 인간 / 김대훈 덕분에 성경에 대한 시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 김민주 사람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 김선종 ‘김 목사’와 ‘김 목사’가 아닌 ‘친구’로 남자 / 김성은 강대상 아래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목사 / 김세준 편히 찾아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목사 / 김수경·김혜성 한 마음으로 함께 웃고 울며 / 김시온 허깨비 / 김요한 동네 형·오빠같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 목사님 / 김은혜 주를 경외하는 사람, 주경 / 김정아 지독한 자기 중심성을 탈피하여 / 김정열 서로 불쌍히 여기며 / 김종민 사마리아인이 되어주세요 / 김종서 그러니 다 괜찮아 / 김주빈 누구라도 잠시 기대어 쉬어 가고픈 목사 / 김주석 동행(同行)을 바라며 / 김주은 내가 목사가 되지 않기로 결심했던 그 이유들이,당신에게는 목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들이 되기를 / 김진형 형에겐 ‘꽃’이 있어 / 김창순 민감하고 신중하게 / 김태원 목사는 완성이 요원한 고달픈 직분일세 / 김한기 목사로 안수받는 아들을 축복하며 / 김홍천 하나님 나라를 향해 달려가십시오 / 나주만 우주의 뿌리인 하나님께 맡기는 수행 / 노승진 끝까지 이 길 다 갈 수 있기를 / 류청상 훌륭한 목사가 되라고 말해주고 싶진 않습니다 / 문효경 목회하면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 박경희 간직할 ‘어색함’과 벗어버릴 ‘어색함’ / 박상서 신나고, 즐겁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 박소정 다가가기 쉬운 목사님이 되어주라 / 박신혁 좋은 친구와 이웃으로 남는다면 성공한 것입니다 / 박용권 아름다움을 전하는 사람 / 박지혜 교회를 변화시키는 목사 / 박찬희 하나님을 적으로 돌릴지언정 / 박총 넓은 팔과 가슴을 가진 목사 / 백성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는 목사 / 서성환 김주경으로 사는 시간이 충분히 평안한 김주경 / 신윤주 마른 등을 가진 사람을 사랑해주세요 / 신재호 상식이 통하는 목사 / 안성희 견고하게 사역하며 완주하길 / 안정환 비굴과 오만 사이에서 / 양희송 거창하게 어떤 목사님이 되는 것보다 / 우효진 그런 이를 나는 오늘도 그리워하오 / 윤상헌 죽기까지 복음에의 열정이 식지 않는 목사 / 윤성민 교만한 모습을 보이고, 개그를 절제해주세요 / 윤성은 저는 지금의 전도사님도 좋아요 / 윤현지 주님을 기뻐하고 신뢰하는 목사 / 이강석 목사 되지 마소 / 이대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 속에서 / 이병목 사이좋게, 진솔하게, 정답게 / 이슬비 따뜻한 목사이길 바란다 / 이승익 날마다 믿음 없는(?) 삶 / 이우대 내가 이틀에 걸쳐 ‘몸이 아프다‘ 하였는데 / 이장연 모자에 안경까지 벗은 뽀로로처럼 / 이지명 예수 향기가 넘치는 목사 / 이지은 존경 받고 본이 되는 목사 / 이진희 목사는 실패자여야 한다고 생각해 / 이호은 양 떼에게 안정감을 주는 목자 / 임재광 지금껏 걸맞게 살았니? 앞으로 어떻게 살 거니? / 장성호 붙드는 목사가 되어주오 / 장수진 비타민을 선물 받는 목사 / 장희진 관계로의 부르심 / 전신애 읽고, 해석하고, 적용하고, 보여주는 목사 / 전지원 함께 그리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기를 / 정한 그분의 말씀, 그분의 뜻, 그분의 안식 / 정효신 하나님 경험이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 조병욱 무엇보다, 자신의 길을 사랑하기를 / 조신준 ‘성도 김주경’의 삶이 매몰되지 않기를 / 조용혁 오마니의 기도 / 조의신 양들을 버리고 달아나지 않으며 / 조준모 믿는 자도, 믿지 않는 자도, 귀히 여겨주세요 / 진순애 언제든 함께 걸어가고픈 반장 / 최보연 타이틀보다 그저 이름으로 불리기를 / 최영환 볼 수 있는 사람 / 최정원·한성욱 성도를 존중하고 섬기는 목사 / 하은빈 사방이 목자나 참 목자는 없구나 / 황문규 - 공동체로 확인하는 소명 - 감사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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