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마약재배로 유명했던 태국 골든트라이앵글 지역에서 커피농사를 통해 소수민족인 아카족과 함께 하며 그들의 자립을 돕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총각선교사가 전하는 삶과 믿음이야기. 차별과 가난으로 힘들어 하던 치앙라이 북부 고산족 부락인 팡콘 마을로 걸어들어간 저자는 세끼 밥을 배불리 먹는 것이 소원이던 아카족들과 동고동락하며 커피재배법을 전수하고 판로를 개척해 변화된 삶을 안겨주었다. 요크커피협동조합을 이끌며 아카족들이 차별에 무기력해지지 않게 도왔고,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냈다. 때로 스승으로, 농부 친구로, 믿음의 벗이 된 그의 삶은 힘들고 지쳐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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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장 산골마을 커피농부가 된 선교사 치앙라이 소수민족과 요크커피 골든트라이앵글, 마약의 땅에 커피가 유기농 커피 재배를 시작하다 고된 커피농장의 아름다운 사계절 파타야로 보내신 하나님 이들에게 세끼 밥만 허락하신다면 그들과의 관계가 먼저다 총을 피하고 칼에 찔리다 요크커피협동조합의 현재 내가 아니라 그들의 중심으로 가족, 그리고 자연과 함께 2장 나그네가 되어 나그네를 돕다 이 땅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 뉴질랜드, 밑바닥의 삶을 경험하다 도움이 길을 만들고 ‘로뎀하우스’의 첫 문을 열다 무모함과 대담함 사이를 오가다 준비하신 대로 따를 뿐이다 3장 농사와 믿음, 그 너머의 일들 국경을 넘어가는 커피 교육 함께 하기에 더 이상 외롭지 않다 중요한 건 나의 프로세스가 아니다 아짠, 우리가 묻어줄게 추천의 말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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