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봄시동인 열한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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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여는 글 5 … 모래알 속에 숨긴 말 특집Ⅰ / 고래와 바다 14 … 잔과 바다 | 김감우 15 … 소리의 가시거리 | 도순태 16 … 멸치 | 손인식 18 … 아버지 고래 | 송은숙 20 … 고래 19 | 심수향 22 … 아기 고래 동뫼는 | 안성길 24 … 지구의 검지 | 오창헌 25 … 나의 고래는 돌 속에 산다 | 이경례 27 … 매향리 바닷가에 서다 | 이궁로 29 … 하늘바다 | 한영채 김감우 32 … 분홍 34 … 길 위의 시간 36 … 벽 뒤로 38 … 틈 1 39 … 끓다 도순태 42 … 봄 한가운데 44 … 어두운 숲 46 … 벽벽 48 … 파랑주의보 50 … 카레 식당 손인식 54 … 바람의 노래 56 … 어제, 오늘 그리고 58 … 팽이 60 … 못을 박다 62 … 감성돔 송은숙 66 … 해바라기 68 … 우울 씨의 우물 70 … 저녁의 발자국 72 … 화분 74 … 무 심수향 78 … 달개비꽃 80 … 그저 82 … 산수국에게 박수를 84 … 청평호 하루 86 … 능소화·15 안성길 88 … 회산다리 포차 장미촌 가는 길 90 … 오소리 없는 오소리 굴 93 … 벽을 넘으며 95 … 입이 쓴 이유 97 … 어느 저물 무렵일 것이다 오창헌 100 … 불안 102 … 날달걀 세우기 106 … 바람의 지도 108 … 물방울 탑파 110 … 팽이 이경례 114 … 나무는 나무의 방식으로 116 … 서러운 날 118 … 샘이 있던 자리 119 … 음식 120 … 삽재 이궁로 124 … 소한 편지 126 … 허기 128 … 마른 꽃 129 … 블랙홀 M87 131 … 틈을 노리다 한영채 134 … 사월의 소리 136 … 고흐가 왔다 138 … 달리는 황사 140 … 버무리다 142 … 운흥사지 종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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