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번 작품집에 실린 칼럼들은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순항훈련을 생각하며 쓴 글들입니다. 원고를 채택해주신 해군지 관계관님들께 지면을 통하여 감사를 드립니다.《서울함의 봄》은 서울함 근무 경험을 소재로 픽션을 섞어 중편으로 완성한 가공의 소설입니다.《길들이기》는 사관후보생 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단편을 고쳐 중편으로 완성했습니다. 함장과 노란 손수건》은 당시 경남함 함장 백석기 제독님에 대한 수필입니다. 한모음회에서 간행한 《어둠이 깊을수록 등불은 빛난다》에 실은 글을 여러 차례 고쳐 썼습니다.바다와 해군을 소재로 책을 내겠다는 초급장교시절의 꿈을 이제 이룬 셈입니다.이 책이 출판 불황을 극복하고 살아남아서 해군들의 긍지를 높이고 해양교육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목차펼치기접기
서울함의 봄/길들이기/서울함이 돌아왔다/함장과 노란손수건/적도제/해군장교의 험난한 데이트/타이완 기륭항의 어선/말라카해협의 폭우/월드컵 예선전의 추억/한국이 세계 5강부록서울함 함상공원 탐방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