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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재 범패, 원류를 찾아서

취재 /기록: 여수경, 이호근, 김성경, 촬영: 권순신

대구광역시 문화원연합회·2018-01-01

  • 177쪽
  • 185×250mm
  • 예술
  • KDC 6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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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대구 동구 팔공산 지역의 사찰에서 불교 의식에 사용되었던 음악인 '팔공산재 범패'를 발굴하여 재조명하여 1980년대 그 명맥이 사라진 팔공산제 범패에 대한 기록 및 자료를 확인하여 복원에 대한 기틀을 마련하여, 한국의 대표적 음악인 범패의 실증적 기원이라 할 수 있는 영남지역의 범패를 찾아 오래 전 신라부터 이어진 한국 불교 음악의 원류를 찾는 과정으로 가곡과 판소리에 이어 한국의 3대 음악이라 칭하는 범패가 종교 음악의 한계를 넘어서 일반인들에게 깊숙이 자리 잡고 전승되었음을 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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