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주머니 속의 작은 시집, 주머니시는 문학을 가볍고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한 편당 총 20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또한, 문학 활동을 희망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작품을 구성하고 이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합니다.시거랫 시리즈는 고독, 위로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20개의 작품을 구성하였습니다.20명 주머니시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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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리모컨/저녁의 맞춤법/1cm/그 강가에는 오두막이 하나 있다/고양이/조용한 숲에서/하늘에도 사정이 있어서요/부엌과 냉장고의 시간/새벽에 먹을 가는 일에 대해서/가장 고통스러운 것/목 부러진 자들의 도시/검고 둥근 점/낭독의 밤/지금/무명벌레/감정의 환멸/버려두소서/반복 일기/온 시절을 그리워하며 살았구나/누락되는 삶에 관하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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