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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에서의 25년

피터 메일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M31·2019-07-25

  • 212쪽
  • 128×200mm
  • 문학
  • KDC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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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 세계 천만 부 이상 판매고를 자랑하는 세계적 작가!‘프랑스인보다 프랑스를 더 사랑한 영국인’ 피터 메일이 남긴 마지막 유고작!작년 2018년 1월 세계적 작가 피터 메일의 안타까운 부고 소식이 전 세계 신문에 실렸다. 1989년 《프로방스에서의 1년》이라는 작품으로 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의 대열에 합류한 피터 메일은 ‘기행문’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며 전 세계 독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어느 날 아내와 프랑스를 여행하다 남부 프로방스 지역의 매력에 빠져 무작정 이민을 결행한 그는 이후 프로방스를 배경으로 한 여러 작품을 내놓았다. 그의 작품들에서는 하나같이 특유의 유머감각과 재치, 프로방스에 대한 애정이 물씬 느껴진다. 어느덧 그에게는 ‘프랑스인보다 프랑스를 더 사랑한 영국인 작가’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고, 2002년에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적 기여를 인정받아 레종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프로방스에서의 25년》은 피터 메일이 남긴 마지막 유고작으로, 그의 따스한 시선과 정감 어린 유머감각이 농축되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기분 좋은 작품이다.

목차펼치기

01 프로방스와의 인연02 즐거운 우리 집03 가까워지다04 두 번째 인상05 프랑스인의 예의06 프랑스어 배우기07 엘리제궁에서의 저녁 만찬08 옛날 같지 않은 옛날에 대한 그리움09 날씨는 아름다운데!10 한여름 밤의 선물11 점심시간12 독자들의 편지13 아프기 좋은 곳14 마을의 심장15 스냅사진16 일기예보17 눈 먼 행운18 여름 대침공, 가을 대탈출19 프로방스를 찾은 할리우드20 여름의 징후21 나폴레옹이 남긴 선물후기_ 그때나 지금이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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