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o times, or maybe more
박진선 (지은이), 크리스토퍼 제이파울러 (지은이)
글로벌예술문화교육연구소·2019-06-08
- 114쪽
- 152×225mm
- 예술
- KDC 6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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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두번, 어쩌면 더 많이'는 다른 시대의 두 사람이 같은 허구의 런던이라는 장소(새롭고 낯선 환경으로 이사를 오고 적응을 하며 일어나는 어느 한 길)에서 일어나는 평행적인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엮은 짧은 에세이 형식의 픽션 글이다. 어느 날 소년이 영국 북쪽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를 오고,이곳에서 그는 그가 살았던 곳의 자연과 시골에서 마주하던 분위기가 남쪽 도시에서 만나는 환경과 사람들과 확연히 다름에 당면한다.40년 후 어린 한국인 학생이 서울에서 같은 길로 이민을 오게 된다. 도착과 동시에 그는 대도시에서의 경험이지만 넘어가야 하는 많은 장벽들을 만난다. 그 둘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어려움을 느끼고 그들의 집 밖에서 같은 고양이를 만나는 신기한 경험을 한다. 북쪽에서 온 영국 소년과 서울에서 자란 한국 소녀는 다름에도 불구하고, 런던의 같은 장소에서의 경험은 각각의 성장스토리가 되고 소녀가 발견하게 되는 40년 전에 쓰여진 종이 조각이 그 둘의 스토리를 이어준다. 이 책은 실험적인 디자인과 패션, 순수미술 그리고 인스타그램과 같은 인터넷 플랫폼에서 영향을 받아 구성한 사진이 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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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Title- 03Prologue-06Introduce-13A note on language-16Intro-18Body-24Conclusion-106Epilogue-1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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