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8명의 작가들이 1년간 서대문구 연희동 에 모여 자신만의 세계관을 각자가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르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에세이 입니다. 누군가의 꿈이, 누군가의 사랑이, 누군가의 절실함이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부디 당신의 밤이 너무 어둡지 않기를 진심으로 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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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8개의 빛 #1. 나에게 보내는 열 가지 물음 – 이혜윤 #2. 사랑받고 사랑하고 있는 순간들 – 혜림 #3. DX1284 – 강유미 #4. 이렇게 하루가 또 시작됩니다 – 우주 #5. 사랑에 관하여 – 이열 #6. 두 사람 – 신지윤 #7. 그저 나일 뿐 – 박주희 #8. 고양이별에서의 하루 – 정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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