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그림은 말없는 시이고, 시는 말하는 그림이다. 윤동주 외 X 제임스 휘슬러 아름다운 시어와 감각적인 미술 작품 그리고 계절의 느낌이 전하는 위로와 감동
목차펼치기접기
1. 만엽집의 단가 2. 비 오는 밤 - 윤동주 3. 저녁별 - 노천명 4. 밤에 오는 비 - 허민 5. 비 - 백석 6. 장마 - 고석규 7. 비 갠 아침 - 이상화 8. 빨래 - 윤동주 9. 기왓장 내외 - 윤동주 10. 나의 창 - 윤곤강 11. 눈물이 쉬루르 흘러납니다 - 김소월 12. 수풀 아래 작은 샘 - 김영랑 13. 하이쿠 - 시키 14. 할아버지 - 정지용 15. 사과 - 윤동주 16. 청포도 - 이육사 17. 하이쿠 - 료칸 18. 불놀이 - 이장희 19. 소녀2 - 노천명 20. 하일 소경 - 이장희 21. 옥수수 - 노천명 22. 하이쿠 - 사이교 23. 별바다의 기억 - 윤곤강 24. 잠자리 - 윤곤강 25. 외갓집 - 윤곤강 26. 하이쿠 - 잇사 27. 바다1 - 정지용 28. 바다에의 향수 - 노천명 29. 하답 - 백석 30. 선우사 - 함주시초 - 백석 31. 햇비 - 윤동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