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본 책은 일반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책으로 엮는 프로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마음 속 상처 이야기. 세 명의 작가는 용기를 내어 스스로가 막고 숨겨놓은 옛 상처와 아픔을 꺼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과정은 쉽지 않았다. 편치 않은 기억을 건네받기 위해 매일 수 시간의 감정 예열이 필요했고, 정처없이 기억을 헤메이다 기척도 없이 튀어나오는 옛 감정과 무방비로 마주하기도 했다. 그들은 그렇게 두개의 계절이 지나는 동안 맹렬히 자신을 여행했다. 격렬한 여정의 끝에서 그들이 상처는 과연 아물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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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구렁이 / P.12작가 이야기 / P.46|하용아|그아이 / P.50작가 이야기 /P.80|김성현|순례-관계탐사일지 / P.88작가 이야기 / P.18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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