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쌍둥이 자매가 점점 어두운 생활로 빠져가는 공포 단편소설. 죄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으며 쉽사리 놔주지 않는다.밝게 빛나는 달 아래 밤마저 집어삼킬 듯한 검은바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부록으로 짧은 단편만화와 사진작업을 포함시켜 하나의 작품집으로 엮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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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1. 검은바다 부록2. 골목길 벤치3. 아뜰리에 플라뇌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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