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희찬 (지은이)
단호박출판사·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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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되는 문구들, 책과 멀어져 가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p5. 차례 p6. 한 마디 p7. 두 마디 p8. 세 마디 p9. 네 마디 p.10 다섯 마디 p11. 시 <책 향기> p79. 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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