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개항과 일제 강점을 거치며 ‘식민지형 지주제’가 발달하여 논밭을 소유한 지주들이 쌀·면화 등의 수·이출을 통해 부를 축적한 것이 20세기 전반기의 모습이었다. 근대적 기업 활동이 시작된 것도 같은 시기였다. 그러나 1950년 ‘농지개혁’을 겪은 20세기 후반기 한국사회에서 지주는 더 이상 재력가 행세를 할 수 없게 되었다. 대신 기업인들이 과거 지주들이 향유했던 여러 특권을 누리며 힘을 발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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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가평加平 2부 고양高陽 3부 광주廣州 4부 김포金浦 5부 부천富川 6부 수원水原 7부 시흥始興 8부 안성安城 9부 양주楊州 10부 양평陽平 11부 여주驪州 12부 연천漣川 13부 용인龍仁 14부 이천利川 15부 파주坡州 16부 평택平澤 17부 포천抱川 18부 개성開城 19부 개풍開豊 20부 장단長湍 21부 주소 불명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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