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nel
text: 레티시아 세낙, illustration: 장-필립 델롬, translation: 김주연
Ô Vois(오부와)·2019-11-20
- 239쪽
- 220×285mm
- 예술
- KDC 59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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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하이 패션 브랜드 샤넬의 2019 봄/여름 컬렉션을 기준으로 하나의 컬렉션이 완성되기까지의 긴박한 일정과 그 이전의 모든 샤넬 공방들의 협업, 그들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유일한 아트북. 패션 저널리스트 레티시에 세낙이 기록하고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장-필립 델롬의 300여 점이 넘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모든 신(Scene)과 공방, 장인, 작업 풍경, 컬렉션 모먼트 등을 소개한다.
목차펼치기접기
Contents 7. 인터뷰 : 샤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와 나눈 대화 11. Chapter 1: 세팅업 43. Chapter 2: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69: Chapter 3: 자수 공예 93: Chapter 4: 깃털과 꽃 그리고 플리츠 공예111. Chapter 5: 부드러운 천 143. Chapter 6: 가죽과 퀼팅 공예 173. Chapter 7: 머리부터 발끝까지 201. Chapter 8: 반짝이는 모든 것들 221. Epilogue : 샤넬 패션 부문 사장 브루노 파블로브스키와 나눈 대화 225. 이집트의 꿈 233. 아카이브 탐험 234. 샤넬: 1883년부터 현재까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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