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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조용하고 어둡고 싶은거야

가끔은 조용하고 어둡고 싶은거야

신익준 (지은이)

소복책방·2018-11-27

  • 174쪽
  • 128×188mm
  • 문학
  • KDC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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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가끔은 조용하고 어둡고 싶은거야'는 도망치고 싶은 서른에게 필요한 이야기들이다.작가는우리는 세상앞에서 작고 무력하며, 쉽게 도망칠수 없지만 어둠속에 몸을 숨길 수는 있다고 말한다. 잠시 세상이 방심한 틈을 타 도망쳐온 당신에게 도톰한 이불이 되어주었으면 한다고. 지금 쓸쓸하지만 그만큼 따뜻한 이야기를 덮고 눕자. 누구나 가끔은 조용하고, 어둡고 싶은거니까

목차펼치기

여는 이야기 · 8 1장. 서른, 가짜 어른 크지 못한 어른 · 20 생라면 · 23 밤샘의 묘미 · 25 아파트의 숲 · 27 자취촌 표류기 · 30 만두와 외할머니 · 34 눈이 내린다 · 37 어디서 다쳤지? · 40 제발 잠 좀 잡시다 · 42 정리병 코스프레 · 44 착한 사람 콤플렉스 · 47 이제 일어나야지 · 50 또 책을 샀다 · 54 약쟁이 · 57 신경성 위장병 · 60 먼 곳의 길 위를 걸으며 · 63 2장. 뒤엉킨 매듭 새해의 끝에서 · 70 세련된 삶 · 72 핸드폰 · 75 순서대로 · 79 덜 잘린 수염 · 82 파편 · 85 6부의 제본 · 90 네 번째 커피 · 94 잘못 탄 지하철 · 100 똑같은 내일 · 103 뒤엉킨 매듭 · 104 죽은 조개와 돌 · 106 3장. 엄마, 우리 엄마 부진아 · 112 온면 · 116 바람개비 소년 · 119 소화기 · 121 도나스가루 · 124 이 나이에 엄마가 보고 싶다 · 126 사진 · 128 뭐가 그렇게 귀찮아서 · 130 맨날 똑같은 얘기 · 133 숯불갈비 · 135 잃어버린 립밤 · 138 노랫말 · 140 4장. 다시 비워진 평일 가끔은 조용하고 어둡고 싶은거야 · 144 선풍기 · 146 청소 · 148 버릴 수 없는 옷 · 151 불은 약불로 · 156 이제야 좀 사는 거 같다 · 158 있는 그대로 사는 일· 161 야광별 · 164 제한시간 · 166 닫는 이야기 · 17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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