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민선7기 순천시장의 시정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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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 시작한 별밤토크2. 둘째 아들 논산훈련소 수료식3. 블라디보스톡 여름휴가4. 연가를 내고 함께 한 아내의 정기검진5. 시 승격 70주년 기념 뮤직페스티벌6. 순천형 장애인 전용주차장 표식(UD볼)7. 순천 출신 위안부 할머니께8. 레드카펫을 영화인에게 돌려주다9. 두 분 문호의 강력한 지적을 받다10. 순천스타일; 순천씨름을 제안하다11. VIP가 못 오셔서 아쉬웠던 균형발전박람회12. 공무원이 없으니 편해요13. 지사님, 화장실 가고 싶어요!14. 나를 울린 ‘울밑에 선 봉선화야’ 15. 난생 처음 진행해 본 국제회의16. 하토야마 전 일본총리 순천에 오다17. 시민 1인 1책 쓰기 운동18. 네덜란드 대사와 함께 탄 자전거19. 순천시민이 하나가 된 김장대축제20. 한국 속의 중국, 중국대사관21. 술을 못 마시게 하는 비서팀장22. 전남동부지역 인구 연말풍경23. 순천에 오아시스가 만들어지다24. 송광면에 생긴 성탄절의 기적25. 순천 방문의 해, 천만 관광객 돌파26. 연말연시에 감기에 걸리다27. 2020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하다28. 루미 춤에 얽힌 진실 공방29. 시민과의 대화, 남은 일정 무기 연기30. 드디어 운동을 시작하다31. 미국과 독일 등 출장 일정 전격 취소32. 우한에서 대구로 급선회한 마스크33. 결혼기념일을 드디어 기억하다34. 철부지급에 처한 순천시민들35. 확진자 다녀간 식당에 들르다36. 대구지역 경증환자 순천의료원으로37. 권분(勸分) 운동을 제안하다38. [칼럼] 5차 산업혁명의 시대39. 놀라운 순천시 공무원들40. [칼럼] 코로나19 단상(斷想)41. 순천시, 전남 제1의 도시가 되다42. 틈나는 대로 붓글씨를 쓰다43. 강제로 연가를 사용하다44. 아버지 병문안 갔다 퇴짜 당하다45. 돈 따라 돌고 도는 사랑46. 사람 몰라보는 천부적인 재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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