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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1. 어린 성의, 시조를 만나다아비를 닮은 큰 아들시조를 짓고 만난 자신감삶의 자세 혹은 글 짓는 신조2. 나루문학회 초석을 다지다나루문학회에 들어가다나루문학회 당진문학 지평을 열다나루문학회, 지역 옛 문인을 기리다당진 지역 문학회의 통합과 신설3.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의 탄생지역 문인들의 구심점, 당진문인협회『당진문학』 창간호를 낳기 위해4. 윤성의가 사랑한 심훈「심훈의 시 바로 읽기」필경사에서 찾아낸 오류「소설 상록수와 공동경작회」「소설 상록수와 공동경작회」 발표, 그 후5. 지역 문인의 발자취를 찾아서지역 문학 답사 코스를 제안하다‘표제 단편소설’의 초시, 『모란봉』과 이종린손병희 선생 은거지를 발견하다6. 성실한 향토사학자의 삶고향에 돌아와, 고향을 돌아보다당진향토문화연구소에 들어가다향토사학자의 역할과 중요성7. 윤성의가 글을 대하는 자세표절에 관한 불편한 속내“말과 글이 같은” 시조시인시조시인, 윤성의·참고한 문헌과 언론보도·윤성의가 걸어온 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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