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와꽃, 흰돌 화술 캘리그라피는 협업을 통해 작업을 완성하고 나와 지역, 나와 타인의 틈을 메우며 창작활동의 경계를 지우고 있는 것은 영역이나 경계의 틀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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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공릉동에서 가끔공릉동에서 바다를 꿈꾸다가 ET아따 추우면 밥 안먹는가?돌탑어느 하루체리 맛이 쓰다희망감나무 아래댕강나무꽃식혜시누이시간말(言)나도 그들처럼아카시아꿈길등이 굽은 나무메타세쿼이아혼자 보내는 명절엄마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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