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와꽃, 캘리르라피와의 다섯 번째 만남 시와꽃, 흰돌·화술 캘리그라피는 융합의 시공간을 통해 서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나와 지역, 나와 타인의 틈을 메우고 협업을 통해 작품을 완성하고 있다. 이는 창작활동의 경계를 지우고 있는 것은 영역이나 경계의 틀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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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목차 ▷ 시와꽃 바지랑대 _ 06 열두 시 _ 07 양질의 잠 _ 08 새의 오후 _ 09 갈매기의 비상 _ 10 초의 흔적 _ 11 통증 _ 12 어머니의 시간을 펴다가 _ 13 캘리연가1 _ 14 캘리연가2 _ 15 수수꽃다리 _ 16 연륜 _ 17 지금 나는 광주로 가고 있다 _ 18 가을은 기쁨 _ 19 부추밭 _ 20 아프다는 것 _ 21 고향에 돌아가거든 _ 22 할머니의 봄 _ 23 호박잎 쌈 _ 24 박형주 헤어샵에 앉아 _ 25 오빠김치 _ 26 어머님, 엄마 _ 27 다은이 똥 _ 28 엄마가 보고 싶은 어머니 _ 29 지상의 모든 바람은 신음이다 _ 30 봄, 산 _ 31 바다로 간 은기 _ 32 한 남자 _ 33 ▷ 캘리작가 / 흰돌, 화술 진캘리 - 바다의 꿈, 비망록, 야산 _ 36 다락 - 혼자서, 577돌 한글날, 다락의 방 _ 37 세정캘리 – 참좋은 날, 중요한 것은 마음, 중요한 것은 마음(부채) _ 38 보약 – 셀러브리티1, 셀러브리티2, 러브포엠 _ 39 반장 – 걱정 말아라(한지), 걱정 말아라(수채용지), 걱정 말아라(부채) _ 40 부싯돌 – 한사람 건너 한사람, 꽃을 보듯 너를 본다 _ 41 캘리꽃샘 – 아름다워지는 거리, 보고픔, 연륜 _ 4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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