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가 전문적으로 사진을 배운 적은 없지만 DSLR 카메라를 사서 2017년부터 약 2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찍은 8천여 장의 사진 중에서 가려뽑아 사진집을 만들었다. 저자가 불교신자이기 때문에 주로 불교와 관련된 대상을 찍었고 이는 곧 우리 전통이며 역사기 때문이다. 또 그 동안 공부한 영어실력으로 외국인을 위한 서문도 직접 썼다. 종교간 화합을 위해 천주교, 개신교 등 기독교 관련 사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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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이기 때문에 목차는 전혀 없습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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