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둑과 강도가 우리를 위할까요, 아니면 양의문이 되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할까요? 백이면 백이 양의 문이되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온다고 하시지않았습니까? 그러니 어느누가 죽는 것을 좋아하고, 멸망당하는 것을 좋아하겠습니까? 이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도적을 싫어하고 강도를 싫어합니다.그러나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도적이나 강도는 아들의 나라에서 도적과 강도를 말씀하십니다.문제는 사람들이 아들의 나라에서 도적과 강도를, 이세상에 있는 도적과 강도록 이해 한다는 겁니다.그래서 아들의 나라에서의 도적과 강도는 자신들을 위한 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자신들에게 해를 끼치는 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자신의 행복, 자신의 구원을 뺏어가는 자를 도적과 강도로 생각합니다.자신을 죽이는 자는 도적이요 강도가 됩니다.오늘날 예수님이 도적과 강도 취급을 받습니다.- 본문 '강도와 양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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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하나님의 일7장 kairov"(때)와 kairov"(때)8장 창세전 십자가9장 심판하러 오신 예수님10장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해 목숨을 버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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