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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검객무정검

다정검객무정검

원저: 고룡, 최재용 (옮긴이)

그린하우스·2019-11-07

  • 309쪽
  • 150×210mm
  • 문학
  • KDC 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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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간사와 세정(世情)에 대한 통찰과 남다른 시각!“그의 비도는 결코 빗나가는 법이 없다!” 이 소설은 어떤 무협소설도 그려 내지 못한 깊이에까지 도달해 있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은 주인공을 포함한 모두가 자기만의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악하거나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배신을 일삼는다. 그들은 하나하나 약점만큼의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나름의 이유대로 세상을 살아간다.‘강호가 어딘지 묻지 마라, 사람 사는 곳 그곳이 바로 강호다.’라는 말의 진의를 고룡은 이 작품으로 보여 주고 있다. 그런 세계에서 인간은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갈 것인가? 그것을 고룡은 유소필위(有所必爲), 즉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끝까지 그것을 수행할 것으로 제시했다.“나는 감히 단언한다. 고룡의 이 소설을 아예 안 읽었으면 모르지만 한 번 읽으면 반드시 다시 읽게 된다.” _ 좌백

목차펼치기

추천사 인간사와 세정世情에 대한 통찰과 남다른 시각 0003추천사 언정파의 계승자이며 추리류推理類의 완성자이자 실존파의 창시자 000601 비도飛刀와 쾌검快劍 001502 세상에 날 알아주는 이 있어 004003 보물을 보면 욕심이 생기는 법 006804 미녀 앞에서는 의지가 꺾이는 법 009805 눈보라 몰아치는 밤에 사람을 추적하다 012106 술에 취해 구세주를 만나다 014707 실수로 친구의 아들을 상처 입히다 017508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다 020109 언젠가는 다시 만나게 되어 있는 법 023110 십팔 년 전의 원한 025311 하늘에서 구원의 손길이 내려오다 028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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